분명히 12세기에 처음 플레이트 쓰는 갑옷 부위가 나올 때는 자주 공격받는 부위인 무릎 아래를 보호하기 위해서 정강이/발 보호대가 생겼다고 알고 있는데
근세로 넘어가면 오히려 무릎 아래만 사라지는 게 이해가 안됨
기병이 예전처럼 보병이랑 비비는 싸움을 안해서? 방탄 성능이 더 중요해져서? 왜인지 모르겠음
분명히 12세기에 처음 플레이트 쓰는 갑옷 부위가 나올 때는 자주 공격받는 부위인 무릎 아래를 보호하기 위해서 정강이/발 보호대가 생겼다고 알고 있는데
근세로 넘어가면 오히려 무릎 아래만 사라지는 게 이해가 안됨
기병이 예전처럼 보병이랑 비비는 싸움을 안해서? 방탄 성능이 더 중요해져서? 왜인지 모르겠음

보통 저런 갑바들은 기병용 아니였냐
방탄성능이 더 중요해져서인듯? 허벅지도 잘못맞으면 출혈로 뒤지는지라
무릎아래는 총 맞을일 없으니 걍 빼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