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을 두세벌 껴 입으면 총알도 씹고 들이닥칠 수 있다는 표현이 나오던데...


두정갑이니깐 이게 가능하겠지? 판갑이나 판금갑은 껴 입는 거 자체가 불가능할테니깐 말야.


충격기병 하면 후금의 기병이 대단했던가봐?


사르후전투 양상보면 명군이 총과 대포로 응전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기마돌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그냥 쓸려나가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