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로마 갑옷들보면 무슨 청동기시대마냥 금색 어린갑 입고다니던데
철에다가 황동색을 입힌거임? 아니면 황동을 쓴거임??
저동네도 황칠나무같은걸 썼나?
짤은 밑에 개념글
저거 명칭이 로리카 스쿠마타인데, 청동이나 강철을 주석으로 도금해둔 갑옷임. 청동색깔 때문에 비슷하게 금색비스무리하게 날수도 있는데 모르겠다
아니면 진짜 금가루 페인트 칠한 걸 수도 있긴 한데, 그럼 너무 비싸지긴 함
또 저게 고증하고 상관없이 황동으로 만들었을 수도 있지. 실제로 판매사이트들 보니까 황동으로 만든 로리카 스쿠마타 많이 팔드만. 아니면 원래 로마군도 황동을 썼거나. 근데 로리카 스쿠마타에 황동을 썼단 기록을 찾는 중인데 딱히 안나오네.
조선에서도 두린석갑같은경우 황동으로 만들긴했는데 그건 의장용이고, 로마같은경우는 로리카 스쿠마타를 전투용으로도 썼다는 기록을봐서 모르겠다 ㄹㅇ
짤은 밑에 개념글
저거 명칭이 로리카 스쿠마타인데, 청동이나 강철을 주석으로 도금해둔 갑옷임. 청동색깔 때문에 비슷하게 금색비스무리하게 날수도 있는데 모르겠다
아니면 진짜 금가루 페인트 칠한 걸 수도 있긴 한데, 그럼 너무 비싸지긴 함
또 저게 고증하고 상관없이 황동으로 만들었을 수도 있지. 실제로 판매사이트들 보니까 황동으로 만든 로리카 스쿠마타 많이 팔드만. 아니면 원래 로마군도 황동을 썼거나. 근데 로리카 스쿠마타에 황동을 썼단 기록을 찾는 중인데 딱히 안나오네.
조선에서도 두린석갑같은경우 황동으로 만들긴했는데 그건 의장용이고, 로마같은경우는 로리카 스쿠마타를 전투용으로도 썼다는 기록을봐서 모르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