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저 기병이 옆구리에 끼고 돌진하는 마삭 말야. 저거 꼬나쥐고 달라들면 이걸 상대해야 하는 기병은 같은 창기병이 아니라면 불리한 게 많지 않을까? 리치가 벌써 차이가 나자나. 병자호란때 우리 기병이 저 친구들에게 편곤 들고 달라들었다가 개관광당한 건 설마 아니겠지?
둘째... 뭔 무기를 저렇게 다 들고 다니냐? 등에 총까지 차고 내달리는데... 그럼 혹시 청나라 팔기병들은 말에서 내려 도보로도 전투 많이 벌이는 친구들이냐? 마상에선 총 보다는 활을 쓰기가 훨씬 편하다고 알고 있는데...
세째... 당시 세계 기병에서 청나라 기병은 어느 정도 순위가 되냐? 서양의 기병과 싸운다면 어떻게 평가해야 할 거 같냐?
1.조총이 있었습니다. 윤방이 잘 되었을 때는 나름 상대가 가능했지만 사르후 전투같이 상황이 안좋게 돌아가면 썰려나가는거죠 뭐.... 2.조선 후기에도 기병들이 드라군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하니 아마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3. 어느 부분에서 최강인지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꾸역 꾸역 다시 들어오는거 좀 그런데
좀 꺼져 제발 좀
느금
분탕질 수고가 참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