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금갑옷이 아니라 저건 판갑이야
저거 고증해서 사극에 내 놓으면 멋있것다.
판금갑 - 통체로 철판인 갑옷, 판갑 - 일정한 크기의 철판을 잇대서 만든 갑옷... 이 정의로 보면 저것도 판금갑으로 볼 수 있지 않냐? 몸통부분이 통으로 보이지 않냐?
저거 통으로 만든거 아님 자세히보면 철판 여러개 잇댄거 보임
ㄴ 찾아보니 판금갑으로 안 보네? 갑옷 전체가 다 통으로 만들어져야 판금갑이라고 하는 건가?
ㄴ 장식만 덧붙여져보이는데 아니구나.
판금갑옷이 아니라 저건 판갑이야
저거 고증해서 사극에 내 놓으면 멋있것다.
판금갑 - 통체로 철판인 갑옷, 판갑 - 일정한 크기의 철판을 잇대서 만든 갑옷... 이 정의로 보면 저것도 판금갑으로 볼 수 있지 않냐? 몸통부분이 통으로 보이지 않냐?
저거 통으로 만든거 아님 자세히보면 철판 여러개 잇댄거 보임
ㄴ 찾아보니 판금갑으로 안 보네? 갑옷 전체가 다 통으로 만들어져야 판금갑이라고 하는 건가?
ㄴ 장식만 덧붙여져보이는데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