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갑과 미늘갑옷의 차이는 전자는 작은 조각끼리 끈으로 묶은 거고 후자는 천이나 가죽 등에 꿰메어 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두정갑도 똑같이 가죽에다 고정시킨건데 찾다보니 가죽이 겉으로 있는게 아니라 철편이 밖으로 향한것도 있는 것도 봤는데 그러면 미늘갑옷이랑 무슨 차이가 있음?
미늘갑옷은 철편들이 서로 살짝 겹쳐진 차이?
두정갑도 똑같이 가죽에다 고정시킨건데 찾다보니 가죽이 겉으로 있는게 아니라 철편이 밖으로 향한것도 있는 것도 봤는데 그러면 미늘갑옷이랑 무슨 차이가 있음?
미늘갑옷은 철편들이 서로 살짝 겹쳐진 차이?
철판 밖으로 나온건 브리건딘임
그러면 철판이 안으로 있는 건 영어로 뭐라고 함?
이건또 뭔소리여
????? 미늘갑옷이랑 찰갑 동일한거 일텐데
작은 철편같은걸 갑찰 또는 미늘 이런식으로 부르고 그걸 서로 엮어서 만든게 찰갑옷, 미늘갑옷이라 부르는거임
두정갑처럼 외피랑 갑찰을 리벳으로 내부에 고정시키는 방식을 통틀어서 트랜지셔널 아머라 부름
러시아 애들처럼 두정갑을 뒤집은듯한것도 있는데 뭐 걔네가 따로 명칭을 붙인게 있는진 모르겠따
어린갑 또는 스케일아머 같은경우엔 물고기 비늘같은 모양의 갑찰을 내피에 고정시켜 서로 겹쳐놓은 형태의 갑옷임.
ㅇㅇ 그거, 내피 차이인가
영어로 스케일 아머라고 하는거
비늘 모양의 갑찰, 빈틈을 갑찰끼리 겹쳐놓은거라 해야하나
스케일 아머는 찰갑류에 합쳐서 보는경우도 있음
아근데 찾아보니 내피에 고정하는것뿐만 아니라 찰갑처럼 끈으로 서로 묶은것도 있네. 그냥 비늘형태 갑찰을 겹쳐놓은 형태면 다 스케일아머라 보면 될듯
공지에 보면 주딱이 종류별로 싹다 정리한거있음. 그거 정독하면 이해가 쉬울거임
공지 알려줘서 ㄱㅅㄱㅅ
찰갑이랑 어린갑이랑 헷갈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