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기병이 정말 짱쎄서(<-유행지난 감탄,틀딱) 이게 필요햇던(맞춤법은 한두가지 정도 틀려도 온라인에선 뭐라 안하는데 틀딱체라 더 역겨움이 시너지로 늘어남) 거 같은데 말야.
한국사상 유일무이한 장창부대를 운영한 게 신라네? <- 그걸 질문하는 사람이 특수의문문을 써서 강조해서 뭐 어쩌라고
헌데 운용은 어떻게 했을까? <- 간단하게 구글에서 바로 검색해봐도 추측 3m라고 바로 나온다. 실물도 없는 것을 물어봐서 뭐하게
당시 신라군 보면 부대마다 한 부대씩 이걸 배속시킨 거 보면 대단히 중용한 병종 같은데 말야. <- 구글에 장창당을 검색해보면 대기병용에 이름부터 당이라고 붙어있으면
파벌이 있는 군세라는걸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걸 말야로 끝나면 어쩌라고 결론이 없는데
다른 물어볼 것을 따로 물어봐야 말이 끝나지 질문 받는 입장에서 알아서 이해해서 대답해줘야함?
영화 알렉산더처럼 창대를 단체로 들고 다니는 모습 재현하면 죽여 주겠는데... 창의 숲이 저벅저벅 다가오는 거자나. <- 질문에 대한 끝맺음도 애매하게 맺었으면서
권유에 대한 의문문도 아닌 지 멋대로 감탄하고 자빠졌다.
수정본
당나라의 기병이 당대 대국의 국가로서 맞 상대한 신라로서 버틸수 있는지 의문이지만 그걸 버텨낸걸 보니
신라의 장창당은 강한 전투력을 지닌거 같은데 한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장창을 운용한 것이니 더욱 흥미가 간다.
그래서 어떤 창을 썼고 어떤 전술로 운용을 한건지 궁금한데 혹시 아는사람 있음?
별도로 당시 신라군에선 군단에 한 부대씩 배속시킨 것을 보면 선봉대나 정예부대로서 운용을 한 것 같은데 사실이라면 국론을 움직이는 파벌로서 영향력을 줬었음?
아무튼 정예병으로서 중창보병이란 것은 대량 징집된 보병과 비교 안될 정도로 멋질 것이다. 그 고대의 강한 기병들이 두려워 해야할 창의 숲이 진군하며 노련하게 전장을 포위하는 풍경은 그 무엇하고 비교되기 어렵겠지. 그렇지 않니?
어떤 글의 누구에게 하는 말임?
가끔 찾아오는 빌런
이미 짤렸네
아 그 분 ㅇㅋ
진지하게 뇌에 문제 있는거 아님 그 새끼?
뇌 문제보단 나잇살 잘못 쳐먹은거지. 먹고 살만은 하니 그런 말투 쓰면서도 나이 들어서도 인터넷하는건데 좀 네이버나 다음,이글루스 쳐 가지 거긴 환빠나 뇌피셜 쟁이들 많으니 어울릴 만 하잖아. 질문을 하러 온다기보단 관심이 필요한거 같음
나 운동 좀 하고온 사이에 그새끼 왔다감?
ㅇㅇ
지겹지도 않나 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