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땐 뭐라 검색해야 할지 몰라서 플레이트 아머 땜질이니 애매한 키워드로 검색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plate armor repair로 검색하니 금방 나옴


http://myarmoury.com/talk/viewtopic.32235.html


결론부터 말하면 흠집난 구멍을 일부러 더 뚫어서 동 땜질로 보수하거나 열처리 갑옷의 경우엔 리베팅을 해서

구멍난 부분 근처를 더 집중적으로 견고하게 수리하라는 것임.

다만 필요에 따라 하는 것이고 가급적이면 무시하거나 아예 새로운 방어구 부위를 장만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란 얘기인 것 같음.


약간의 흠집이나 적은 피해는 약간의 수선을 하거나 무시하고 적잖은 피해는 가능한 선에서 큰 수리를 하거나 아예 유행하는 새로운 피스로 교체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그것을 자동차로서의 비유를 한다는 것을 보면 방어구에 대한 유지보수는 현대인들처럼 합리적인 소비 선택처럼 이루어진 것이라는 결론이 나는거 같음.


천천히 방어구를 유지보수하면서 점차적으로 세대전환을 가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