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갑이 돈없는 애들이 입고 다녔다고? 진짜 돈없는 애들이 입은 갑옷은 갬비슨이라고 따로있다 브리간딘도 엄연한 철갑옷이야 당연히 돈없는 애들이 입기엔 이것도 비싸지 플레이트가 유럽에서만 보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고 갤에서도 몇번 나온 주제니 밑으로 내려가보면 있을거야 육탄전에선 덩치큰놈이 유리한건 맞지
익명(211.36)2019-10-19 14:28
모든 기술은 필요에 의해서 나오는건데 두정갑보다 튼튼한 갑옷을 만들 필요가 없어서도 큼 동북아 특히 조선에서 있었던 전쟁이어봤자 병자호란이나 임진왜란빼곤 작은 규모로 북에서 오는 오랑캐나 배 타고 오는 왜구가 고작이라 두정갑으로도 충분했음 그리고 플레이트 튼튼하면 뭐해 입으면 동북아의 덥고 습한 여름 날씨 때문에 바로 탈진해버려서 싸움 자체를 못하게 됨
익명(210.100)2019-10-19 15:02
답글
그건 아님 동남아 친구들도 플레이트 갑옷은 잘 입고다녔다
익명(211.36)2019-10-21 14:19
스페인 애들이 잉카나 아즈텍 정복했을때도 ㅈㄴ게 덥다고 흉갑도 안입고 싸우다 낭패본 적도 있고
두정갑이 돈없는 애들이 입고 다녔다고? 진짜 돈없는 애들이 입은 갑옷은 갬비슨이라고 따로있다 브리간딘도 엄연한 철갑옷이야 당연히 돈없는 애들이 입기엔 이것도 비싸지 플레이트가 유럽에서만 보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고 갤에서도 몇번 나온 주제니 밑으로 내려가보면 있을거야 육탄전에선 덩치큰놈이 유리한건 맞지
모든 기술은 필요에 의해서 나오는건데 두정갑보다 튼튼한 갑옷을 만들 필요가 없어서도 큼 동북아 특히 조선에서 있었던 전쟁이어봤자 병자호란이나 임진왜란빼곤 작은 규모로 북에서 오는 오랑캐나 배 타고 오는 왜구가 고작이라 두정갑으로도 충분했음 그리고 플레이트 튼튼하면 뭐해 입으면 동북아의 덥고 습한 여름 날씨 때문에 바로 탈진해버려서 싸움 자체를 못하게 됨
그건 아님 동남아 친구들도 플레이트 갑옷은 잘 입고다녔다
스페인 애들이 잉카나 아즈텍 정복했을때도 ㅈㄴ게 덥다고 흉갑도 안입고 싸우다 낭패본 적도 있고
브리건딘이나 코트오브 플레이트도 13~14 세기엔 하이엔드였다. 15세기에서야 판금갑옷 나왔지만 그때도 브리건딘은 계속 사용됐음.
윗영상은 판갑도 판금갑옷이라 부르고 뇌피셜도 몇있어서 별로인듯
둘다 별로
이새끼 맨날 어그로 끌던 놈 아니냐?? 말투 개똑같은데
유튜브를 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