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중반쯤. 프렌치-인디언 전쟁에서 아메리카 대륙에서 로저스 레인저라는 특수부대가 초록 옷을 입고 다닌게 최초의 위장복중 하나임. 근데 그때쯤에 유럽에서도 경보병연대들이 비슷한 녹색 제복을 입고다니기 시작해서 확실히 누가 최초였는지는 모름
익명(113.10)2019-10-26 11:38
답글
이후 나폴레옹 전쟁에서는 위에 나온 그린자켓이라고도 불리는 영국 라이플 연대가 위장용으로 녹색 제복을 채택했고, 포르투갈 카자도르 연대도 비슷한 이유로 갈색 제복을 채택함. 무연화약이나 보병 화력의 발전이 위장복의 사용을 퍼뜨린건 맞는데 뫄 그 전부터 필요한 놈들은 쭉 쓰던게 위장복임. 위장개념 자체는 늪속의여우가 패트리엇 찍기 수십년 전부터 있었다 이거야
익명(113.10)2019-10-26 11:39
거 위장 자체는 존나 씹고대에도 쓰였고 다만 그게 군에 제식으로 언제 적용됬나 하면 구글링 해보면 되지
흑색화약 벗어나고부터였나
보어전쟁이 최초임?
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르는데 화기가 발전해서 연사속도도 빨라지고 화약 연기도 안뿜어나오기 시작하고부터 위장색이 생긴걸로 알음
제발 좆무위키라도 찾아보렴
https://namu.wiki/w/위장#s-2
너는 좆무를 믿씁니까?
좆무라고 구라만 잔뜩있는것도 아니고 이런 기초적인거나 수박겉핥기 수준엔 적당함
그래도 저건 개소리임. 남북전쟁 반세기 전인 나폴레옹때도 위장복은 잘만 쓰였음
초록색 옷도 위장이라고 치면 니말이 맞겟다
보어
그린자켓부터로 봐야하지 않나,
샤프 그거?
18세기 중반쯤. 프렌치-인디언 전쟁에서 아메리카 대륙에서 로저스 레인저라는 특수부대가 초록 옷을 입고 다닌게 최초의 위장복중 하나임. 근데 그때쯤에 유럽에서도 경보병연대들이 비슷한 녹색 제복을 입고다니기 시작해서 확실히 누가 최초였는지는 모름
이후 나폴레옹 전쟁에서는 위에 나온 그린자켓이라고도 불리는 영국 라이플 연대가 위장용으로 녹색 제복을 채택했고, 포르투갈 카자도르 연대도 비슷한 이유로 갈색 제복을 채택함. 무연화약이나 보병 화력의 발전이 위장복의 사용을 퍼뜨린건 맞는데 뫄 그 전부터 필요한 놈들은 쭉 쓰던게 위장복임. 위장개념 자체는 늪속의여우가 패트리엇 찍기 수십년 전부터 있었다 이거야
거 위장 자체는 존나 씹고대에도 쓰였고 다만 그게 군에 제식으로 언제 적용됬나 하면 구글링 해보면 되지
밤 중에 눈에 안띄려고 검은옷 입는것도 위장복이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