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갑은 본질적으론 찰갑과 다를바 없음. 방어형식도 같고 다른건 그냥 방어력의 주체인 찰의 결합방식이지.
하지만 찰이 내부에 있고 천이 외부에 있다는 점 덕에 온도에 민감한 금속을 직물이 1차적으로 보호해줘서 다른 갑옷류에 비해 기후변화에 상대적으로 둔감함. 따라서 착용자들이 컨디션조절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음.
그래서 초원지대나 북방의 유목민들이 두정갑을 선호함.
군사체계는 무엇보다 그 지역의 헤게모니를 장악한 국가의 군사체계를 따르게 된다. 우리도 탄종부터 시작해서 기타 규격들을 미국에 맞추고 미국이 주도하는 방향으로 따라가는 것과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몽골이 해게모니를 장악하게 되자 주변국들도 이를 따라가게 된다. 동아시아의 두정갑 확산도 이의 일환이다.
하지만 찰이 내부에 있고 천이 외부에 있다는 점 덕에 온도에 민감한 금속을 직물이 1차적으로 보호해줘서 다른 갑옷류에 비해 기후변화에 상대적으로 둔감함. 따라서 착용자들이 컨디션조절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음.
그래서 초원지대나 북방의 유목민들이 두정갑을 선호함.
군사체계는 무엇보다 그 지역의 헤게모니를 장악한 국가의 군사체계를 따르게 된다. 우리도 탄종부터 시작해서 기타 규격들을 미국에 맞추고 미국이 주도하는 방향으로 따라가는 것과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몽골이 해게모니를 장악하게 되자 주변국들도 이를 따라가게 된다. 동아시아의 두정갑 확산도 이의 일환이다.
마지막 내용은 사실이다 모든 나라가 마치 게임처럼 제각기 개성있는 무장을 갖고있다는 생각은 버려야지
그렇다고 내전이랍시고 삼탈워에서 국가고유유닛 한두가지로 퉁치는건 너무하지 않은가...
근데 금나라가 그 무시무시하게 생긴 찰갑 철기병으로 유명한데 금나라 후기쯤에 두정갑이 유행하게 된거임?
최소 원나라 이후로 봐야함 정작 그 원나라도 정확한 시점은 미스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