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조상들에 해당되는 청동기~초기철기 여러 문화에서 쓰인 종류인데 안알려짐.
국뽕 들이킬 정도는 아니지만 청동기시대부터 조상니뮤들도 나름 갑옷은 갖춰입었다.
함경도~연해주(고고학계는 옥저 강역으로 비정)
기원전 10세기 전후 유적인 무산시 호곡유적(범의구석) 출토품.
출처:문화재청(북한문화재자료관)
연해주 시니가이유적 이것도 기원전 10세기전후
출처: 야말고고학
고조선 강역이나 관련 문화권으로 추정되는 만주에서도 나옴.
길림성 후태평유적.()
출처: 한강문화재연구원
찰갑편 몇개만 나왔지만, 다른 시베리아 지역에서 출토된 갑옷이나, 북극권 원주민들 갑옷으로 추정복원 쌉가능.
출처: Walrossrippen Museovirasto
야크츠크 출토 (의미야흐따흐문화) 기원전 17~16세기 찰갑편과 복원도
출처: Алексеев А.Н(2006)
출처: Северо-Восточный федеральный университет(북동연방대학교)
옴스크 출토품(크로토보문화)과 복원도 이것도 기원전 17~16세기 추정.
(출처: Соловьев. 2003)
(출처: Алексеев А.Н.외, 2006)
다음편은 초기철기랑 그 이후 해당 갑옷양식에 대해 다룸.
요약
1. 옴스크 야크츠크 기원전 17~16세기, 한반도 만주 연해주 기원전 10세기 전후 부터 사용한듯
2. 처음(청동기시대)엔 뼈로만, 초기철기부터 뼈 외에도 철, 가죽으로도 만듬
3. 한반도~일본열도 판갑들이나 북극권 원주민 갑옷 제작기법 참고하면 추정재현 가능.
좆목문제 생기고 귀찮아 지니 걍 유동으로 씀.
이 동네 오래있던 사람들은 글 보자마자 알겠지만
(대충 다 아는 사람들 이구만 콘)
ㅅㅂ 갑자기 찰갑 뽕이 차오른다(?)
뽕찰정도까지인지는 몰겠다. 한국역사 관련해서 가장 오래된 종류긴하지만 ㅋ
자료 굿
공지글에 링크 좀 올려도됨?
ㅇㅇ 올려도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