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李舜臣) 진중의 정운(鄭雲)이라는 사람이 그 대포를 맞고 죽었는데 참나무 방패 3개를 관통하고도 쌀 2석을 또 뚫고 지나 정운의 몸을 관통한 다음 선장(船藏)으로 들어갔다고 하였습니다.”
하였다. 상이 항복한 왜노의 큰 조총(鳥銃)을 꺼내오게 하여 제재(諸宰)들에게 보이며 이르기를....
(중략)
“그것이 힘으로는 대포 정도의 위력을 가졌고 명중하는 것은 조총처럼 묘하여 참으로 당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하였다. 상이 이르기를,
“이 총에는 화약(火藥)이 얼마쯤 들어가게 되어 있는가?”
하니, 덕형이 아뢰기를,
“호준포(虎蹲砲)에 4냥(兩)이 들어가는데 이 총에도 아마 4냥쯤 들어갈 것입니다. "
이건 버틸수 없겠지?
구경이 3cm~8cm 미친 ㅋㅋ 그냥 포잖아 어케막누 ㅋㅋ
일본도 월도 머스킷 버티다가 대조총에서 결국 무릎꿇는구만
저걸 막을 갑빠가 존재는 할까?
대조총 말이 조총이지 조총처럼 쏘는 포임 보편적인 화포-총기 발달테크로 화포를 소형화 하다가 총이 나온게 아니라 바로 총기가 먼저 보편화돼서 총을 대형화 하다가 저런게 나타난거;
시발 저걸 사람이 쏘라고 만들었냐?? 저거 어떻게 쏨? 쏘고 반동을 뭐 흘려서 받아내나?? 조준 가능?? 무거운데다가 개머리판도 없는데.
어깨위에 지고 쏘는거 아님?
진짜 ㄷㄷㄷ 하네
막아도 죽을듯
사실상 중세 바주카
일본놈들 화포 기술은 없는데 총기 기술이 먼저 들어와서 저 질알 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