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카와 사다하루, 판타지 라이브러리 무기와 방어구 서양편








실제 로열아머리 실험 결과:







최대 두께 4.57mm은 갑옷의 구조를 파악하려고 런던탑 왕실 무기고의 14세기 투구 유물 조사하다가 나온 수치고,

실사격 실험은 1.5mm, 1mm, 2mm, 3mm 연강판으로 함.



<영국에서 로열 아머라는 실험을 했는데, 1470년 이탈리아제의 플레이트 아머를 사용해서 동체 부분(최고 두께 4.57mm)을 쏜 결과 이것을 관통했다.> x


<영국 로열 아머리에서 실험을 했는데, 1370~1470년 독일제와 이탈리아제 갑옷 파츠를 조사해보니 가장 두꺼운게 1370년 이탈리아 배서닛투구 윗부분의 4.57mm였다. 장력 66파운드 롱보우로 70cm 거리에서 1mm, 2mm, 3mm 연철판에 사격을 했는데 1mm는 관통했고, 2mm는 몇 번 관통했지만 치명상을 입히기는 부족했고, 3mm는 뚫리지 않았다. 실제 갑옷은 연철이 아닌 강철인데다 실험에서처럼 고정돼 있지 않아서 방어력이 더 나을 것이다.> o





이건 장력 130파운드 롱보우를 사용한 최근의 실험







할버드를 다루는데 고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건 개소리고 민병대도 많이 사용함.


'판타지'라이브러리라서 저렙은 저렙 무기 들어야 하고 레벨을 올려야 더 강하고 멋있는 장비가 해금되는 RPG 감성으로 서술한듯





프랑스나 독일의 많은 군인들이 할버드 비슷한 무기인 폴액스를 어린애, 여자, 농부 수준으로 다룬다고 평가한 15세기 기록.






배틀훅은 빌을 말하는 것 같은데, 동시기의 빌(오른쪽)과 할버드(왼쪽)를 같이 보여주면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roncha는 빌을 의미한다. 당대에도 할버드와 빌을 유사한 형태와 사용법을 가진 무기로 봤다.

할버드건 빌이건 폴액스건 주된 공격법은 창날로 찌르는 것이었고, 갈고리로 걸어당기거나 망치로 때리거나 도끼날로 베는 것은 보조적인 용도였다.









14세기 이전에 강철 제조기술이 없었다는건 개소리고, 11세기 아밍소드 유물을 실제로 보면 매우 얇음 (2분 33초)









중세 검술은 갑옷과 방패에 방어를 의존해서 방어법이 중시되지 않다가 레이피어가 등장하면서 검술이 발달했다는 것도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