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지보수가 그 어느 갑옷보다 간편함.
거기에 대량생산이 가능.이는 찰갑도 마찬가지지만 두정갑은 찰갑보다 찰편이 더 커서 그 생산성도 찰갑보다 더 뛰어남.
또한 철편이 약 가로 세로 한 15cm정도로 철편이 커졌는데.이정도 크기면 열처리 즉 담금질 가능해서 경도가 높아지고 그건 방어력 상승으로 이어짐.
일본도 동세구족 만들면서 얻은 장점중 하나가 괘갑,오오 요로이보다 철판이 대형화하면서 생산성향상+열처리 가능으로 내구도 향상임.
근데 동세구족보다 두정갑이 방어력 더 좋음.뭐 전반적인 일본 갑옷들보다 다. 이유는 두정갑 외피랑 내피를 가죽이나 비단 싸구려라도 목면으로 만드는데.
투사무기든 뭐든 일단 그 겉감이 충격력을 상쇄해줘서 데미지가 약화됨. 특히 비단을 겉감으로 썻을땐 더.
이유는 투사무기를 겉감이 현대 방탄복처럼 투사체를 휘감아서 위력을 상쇄시키기 때문.
또한 가야 판갑도 찰갑으로 넘어간 이유중 하나가 동세구족에 적용됌.
그냥 철판 자체를 방호구로 썻을 시 투사무기에 의한 공격을 받았을시 충격 완화가 안돼고 철판 그 자체에 투사체의 위력이 집중돼어 관통돼는 현상이 있기 때문.
일본은 동세구족 안에 비단옷을 입는 식으로 갑옷을 입었는데. 그럼 철판은 결국 뜷리게 돼있음.비단도 철판이 안에서 받혀줘야 방호력을 더 증가시키는데.
생각해보면 신기함 왜 일본이 두정갑을 채택 안 했는지. 기후때문에 그럴수도 있다지만 킷코 타타미동같은 두정갑 결국 지들도 만들긴 했음. 전반적인 무장이 아니라
일부 극소수의 무장에서 그쳐서 문제지.
서양의 전신 판금갑이랑 비교하면 물론 약간 딸리는 감이 있지만.
기동성+방호력+착용시 편함 생각하면 전신 판금갑보다 낫다고 보고.가격도 마찬가지.
생산성 역시 씹어먹음.
서양도 전신 판금갑 나와도 브리간딘이라고 판금갑이랑 섞어서 혼용하는 경우도 있었음.
결론=두정갑은 최고다
입는사람 입장에선 판금이 최고 아닐가요
중앙집권제 국가의 무사들은 편의성과 가성비때문에 위에서 두정갑을 입히겠지만 봉건제 기사들은 지가 살고싶다는 열망땜에라도 판금을 선호하겠지 - dc App
딴건 모르겠고 간지는 두정갑이 최고임;;;
판금도 양산 쉬웠고 기동성도 나쁘지 않고 방호력은 압도적이였음
이분 유럽에서 갑옷공방에서 분업화로 판금 대량으로 찍어내던거 다 어쩌고 그떤소리 함?
물론 약간 딸리는게 아니라 걍 존나 딸리는거
기동성+방호력+착용시 편함 생각하면 전신 판금갑보다 낫다고 보고.가격도 마찬가지. 생산성 역시 씹어먹음. 이거 궂이 따지면 중기 이후 밀라노 아머면 다 씹어먹는데?
국뽕 무리수
착용시 편함은 어깨 작살 말하는 거냐
요새 이런거 보면 이런 병신 국뽕글 올려놓고 로갓이나 IP 바꿔들어와서 반박하면서 비웃는걸로 자위하는 일뽕 생각남
당세구족도 아니고 동세구족은 머임
개오반데 일단 근접전에서 판금도 필요없고 당세구족보다 못함 뚫리는데가 너무많아서 원거리전에나 적합함
애초에 두정갑은 원거리 특화의 근접 보완의 갑옷(어깨뺴고는 착용성이 그나마 나은 갑옷)이고 판금갑은 말그대로 날붙이에 강한 대신 둔기에 더 약한 갑옷에 착용시 불편함과 무게로 인한 기동성 약화가 더 크고 일본 갑옷은 화살방어에서 칼, 총알 방어 순으로 바뀌어 간 느낌. 결론 뭐가 더 뛰어난게 아니라 그냥 필요에 따라 변화, 진화 한거일 뿐. 그리고 생산성은 판금갑도 프레스 방식으로 찍어내기 전까지는 두정갑이랑 큰 차이 안났음 애초에 큰 철판을 판금으로 만들 시대 정도면 사실상 갑옷을 쓰는 시대의 마지막 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