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지금처럼 징집한 일반인한테군장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지급하진 않았을거 같은데.대충 소속집단 상징하는 색이나 문장만 표시하고나머진 거의 대부분 개인부담?막 무기나 방어구까지 일정수준 쥐어주는건 상비군 한정이였겠지?
중국은 부품 규격화만 제대로 하기 힘들지 국가단위에서 크롬도금 청동검도 만들고 했다는걸 보면 걔네들은 상비군 정도로 했을껄. 글구 유사시의 상황이나 숲지기 궁병 아니면 유럽 군대는 봉건 기사와 용병만 전투 참여 아닌가
일단 님이 말한대로 개인부담인데 우선 장비대금은 위에서 주고 거기서 개인월급에서 깍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갑옷이나 무기는 징집병 애들이 부담하는 거 맞긴 한데..영주에 따라 케바케임. 좋은 영주들은 갑옷이나 무기 좀 질 나쁜거라도 쥐어줘서 보냄
이후 절대왕정에서도 전열보병 상비군들도 마찬가지로 하는경우가 대부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