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갑 내지 코트 오브 플레이트도 그 시대의 보편적인 갑옷이니 그렇다고 말할수는 있겠지만 서양쪽은 판금갑옷도 서서히 차용하니까 비교대상으로서 더 우위를 점한다는 소리지.
익명(58.78)2020-01-06 12:40
답글
근데 15세기 넘어가서 전신판금이 아닌이상은 갑옷의 틈이 여전히 많아서 뛰어넘었다 보긴 힘들어보이는데
익명(175.207)2020-01-06 15:15
답글
상대적 우위라는 말은 모르나, 당연 거기서 틈 다 구조적으로 메울 정도면 더이상 트렌디셔널이 아닌 그냥 풀플레이트지. 게다가 흉갑을 입고 틈이 생기니까 코이프나 거셋을 추가로 두른거. 방어력 자체는 체인메일도 더블인가 여러겹으로 엮어만든건 랜스차지에 맞아도 살아남을 수 있을정도인데 내구성이 좀 부족한거지 흉갑을 채용하는 것은 내구성도 보완이 되는 격임.
그냥 준 풀플레이트니 당연하겠지
ㅇㅇ
두 짤 다 트랜지셔널임?
첫짤은 churburg armor 검색하면 저 갑옷 나옴 - dc App
두정갑도 트렌지셔널에 속하지않나
두정갑 내지 코트 오브 플레이트도 그 시대의 보편적인 갑옷이니 그렇다고 말할수는 있겠지만 서양쪽은 판금갑옷도 서서히 차용하니까 비교대상으로서 더 우위를 점한다는 소리지.
근데 15세기 넘어가서 전신판금이 아닌이상은 갑옷의 틈이 여전히 많아서 뛰어넘었다 보긴 힘들어보이는데
상대적 우위라는 말은 모르나, 당연 거기서 틈 다 구조적으로 메울 정도면 더이상 트렌디셔널이 아닌 그냥 풀플레이트지. 게다가 흉갑을 입고 틈이 생기니까 코이프나 거셋을 추가로 두른거. 방어력 자체는 체인메일도 더블인가 여러겹으로 엮어만든건 랜스차지에 맞아도 살아남을 수 있을정도인데 내구성이 좀 부족한거지 흉갑을 채용하는 것은 내구성도 보완이 되는 격임.
코플이랑 트랜은 풀플 말고 가장 강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