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이나 목이나 복부나 빈틈을 노리는데

14세기 전국시대 당시 갑옷길드에서 찍어져 쏟아진 풀플레이트만 해도 건틀릿부터 목 성기까지 다 보호되기 시작해서 저런 빈틈 없지 않냐 눈구멍 빼고는?눈구멍에 칼 집어 넣는것도  개싸움가서 탈진시킨다음에나 가능한 보통 일이 아니고

농민반란때 농민 다섯명이 기사 하나 다구리 때려도 죽질 않아서 네놈이 팔다리 잡고 한놈이 투구 억지로 벗겨내서 죽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실제 일본식 카타나 검술이 유럽식 중무장한 롱소드 검사에게 통하겠나싶다 물론 열에 한두명정도는 어찌어찌 이길수는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