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이나 목이나 복부나 빈틈을 노리는데
14세기 전국시대 당시 갑옷길드에서 찍어져 쏟아진 풀플레이트만 해도 건틀릿부터 목 성기까지 다 보호되기 시작해서 저런 빈틈 없지 않냐 눈구멍 빼고는?눈구멍에 칼 집어 넣는것도 개싸움가서 탈진시킨다음에나 가능한 보통 일이 아니고
농민반란때 농민 다섯명이 기사 하나 다구리 때려도 죽질 않아서 네놈이 팔다리 잡고 한놈이 투구 억지로 벗겨내서 죽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실제 일본식 카타나 검술이 유럽식 중무장한 롱소드 검사에게 통하겠나싶다 물론 열에 한두명정도는 어찌어찌 이길수는 있겠지
일본 검술도 우리나라,중국만큼 옛날모습이 많이 남아있지 않을걸 고류라고 해봤자 전쟁없는 에도시대때부터 내려오던거고 진짜 검술로 좀 뭔가 해볼만한 때가 막말혼란기 때일텐데 이땐 갑옷 안입고다녀서
14세기는 아직 풀플없어서 거의 완벽하게 빈틈없진 않음
독일갑옷은 겨드랑이부분인가 빈틈이 크다던데 - dc App
동아시아에서는 가장 실전적이고 과학적인 검술같긴 함
칼질이 안들어가니 유술 들어가지 않겠음? 서양도 레슬링 걸잖아 칼 안들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