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옷 가격글 덧글보다가 궁금해졌는데


현대 용병중에는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기본 한달 500만 + 보너스 (전투 참가시 400만,
1일씩 + a )  요렇게 벌고
보병장비가 유지비가 그렇게 나가는것도 아니잖아.
그래서 돈은 두둑히 챙긴다는데

중세엔 갑옷수선같은걸로 돈 다나간다며.
스위스같이 척박한곳 아니면 용병일 말고
안ㅡ전한 일을 하는게 좋지 않나
목숨걸고 많이벌어도 유지비로 다나가면
큰 메리트가 없는 직업 아닌가 싶어서.
뭔가 보너스라던가 잘하면 한탕하는게 가능하기라도 함?
흙수저가 가진게 몸밖에 없으니 그런거 한거면 모를까
갑옷은 가격이 비싸서 부유한집 출신이나 중보병 했다던데
그런 금수저들이  굳이 목숨걸고 돈벌 이유가 있나?


뭐 적 사살 두당 얼마라던지 공을 세우면 영지를 준다던지
중보병 많이하라고 나라에서 면세를 해준다던지.  
아니면 극한의 이득충 메타로
유지비 안나가게 갑옷 최소한만 입고 싸운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