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몰라도 플레이트 아머 방어력을 저렇게 비하하는 새끼는 오랜만에 보노 그리고 기동성 문제도 15세기 기사가 직접 벽타기나 장작패기 등 운동 갑옷 입고 잘만했다고 써놨는데 지랄은 시발
익명(124.58)2020-01-31 22:42
그냥 개소리임
익명(116.45)2020-01-31 22:36
환빠소리 같은데 ㅋㅋ 입으로 똥싸는거 같은데 열처리는 둘째치고 갑옷의 구조공학이나 점차 기사의 계급화가 심화되어서 생존율 높이려는 수요때문에 발전되는거고 그렇게 따지면 왜 다시 양놈들 갑옷이 일본 등으로 수출되는건데 중국에서 풀플레이트 갑옷 비슷한거 마땅한 것도 없고
익명(58.78)2020-01-31 22:37
어줍잖게 아는 지식을 지 꼴리는데로 선별해서 꾸며대는 꼴이 같잖다
익명(58.78)2020-01-31 22:38
마미검(13579bgh)2020-01-31 22:39
그리고 ㅅㅂ 유튜브에서 몇번 둘러봐도 냉병기는 약간의 흠집말고는 관통도 못하는 영상 못보셨나 게다가 그런 시연용 갑옷은 중세시대 얆기대비 강도를 갖는 퍼포먼스가 아닌 마일드스틸 두껍게 만들거나 스테인리스로 어줍잖게 스펙 따라한 모조의 경우인데 그래도 막는거면 효용성은 충분하다고 본다.
익명(58.78)2020-01-31 22:40
답글
쟤가 주장하는건 그런게 전부 주작이란거임 - dc App
거듭한_눈물의끝(ghrhksehfdl27)2020-01-31 22:41
답글
그냥 어설프게 아는 지식 얼기설기 엮어놓은 거임. 그래서 처음보면 그런가 싶은거고
익명(124.58)2020-01-31 22:43
답글
이미 밀덕이나 유튜브 영상 널린거로 충분히 반박 가능하니 더이상 잔소리는 안하겠다
익명(58.78)2020-01-31 22:44
100년 전쟁때 갑옷들 강도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부실한 건 맞다더라 알란 윌리엄스라는 아재가 조사해서 쓴 책이 있는데, 탄소 햠유량만 보면 현존하는 당시 갑옷들 중 2/5 정도가 화살맞으면 뚫리는 강도였음 나머지도 비실한데 비싼건 쓸만했고 근데 1500년대 이후 독일에서 만든 건 짱짱했다고 함
익명(49.163)2020-02-01 01:30
답글
저 구조나 움직이는 건 긴가민가 한데, 책 내용은 아니지만 뚫리는 갑옷이라도 갑옷 내부까지 상처를 입히는 건 어려웠다고 함 안에 갬비슨이나 사슬 껴입어가지고 갑옷들이 강도가 일정하지 않고 워낙 케바케지만 대략 그랬다고 ㅇㅇ
익명(49.163)2020-02-01 01:32
답글
탄소 그 소리는 맞말이긴 한데 - dc App
익명(124.58)2020-02-02 18:18
'고구려'
익명(112.150)2020-02-01 06:42
저런새끼들은 왜 갑옷 쑤시는 영상에 나오는 창,칼,화살도 현대 강재와 기술로 만든거라는 사실은 간과하는걸까
익명(112.150)2020-02-01 06:45
저기서 풀플 까는새끼들 웃긴게 씨발 기록으로 남아있는걸 죽어도 무시함ㅋㅋㅋㅋ 그냥 재질이 어떠네 실은 존나 비효율적이라고 우겨댐
익명(121.189)2020-02-01 10:49
전신 판금 갑옷 등장하고나서 서유럽의 전투 양상이 어떻게 바꼈는지 알면 저딴 개소리 못할텐데ㅋㅋㅋ
원본글을 줘야지 비교를 하지
그리고 개소리하는것 같은데 시발
https://youtu.be/v7gN3mf8cIE
- dc App
다른건 몰라도 플레이트 아머 방어력을 저렇게 비하하는 새끼는 오랜만에 보노 그리고 기동성 문제도 15세기 기사가 직접 벽타기나 장작패기 등 운동 갑옷 입고 잘만했다고 써놨는데 지랄은 시발
그냥 개소리임
환빠소리 같은데 ㅋㅋ 입으로 똥싸는거 같은데 열처리는 둘째치고 갑옷의 구조공학이나 점차 기사의 계급화가 심화되어서 생존율 높이려는 수요때문에 발전되는거고 그렇게 따지면 왜 다시 양놈들 갑옷이 일본 등으로 수출되는건데 중국에서 풀플레이트 갑옷 비슷한거 마땅한 것도 없고
어줍잖게 아는 지식을 지 꼴리는데로 선별해서 꾸며대는 꼴이 같잖다
그리고 ㅅㅂ 유튜브에서 몇번 둘러봐도 냉병기는 약간의 흠집말고는 관통도 못하는 영상 못보셨나 게다가 그런 시연용 갑옷은 중세시대 얆기대비 강도를 갖는 퍼포먼스가 아닌 마일드스틸 두껍게 만들거나 스테인리스로 어줍잖게 스펙 따라한 모조의 경우인데 그래도 막는거면 효용성은 충분하다고 본다.
쟤가 주장하는건 그런게 전부 주작이란거임 - dc App
그냥 어설프게 아는 지식 얼기설기 엮어놓은 거임. 그래서 처음보면 그런가 싶은거고
이미 밀덕이나 유튜브 영상 널린거로 충분히 반박 가능하니 더이상 잔소리는 안하겠다
100년 전쟁때 갑옷들 강도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부실한 건 맞다더라 알란 윌리엄스라는 아재가 조사해서 쓴 책이 있는데, 탄소 햠유량만 보면 현존하는 당시 갑옷들 중 2/5 정도가 화살맞으면 뚫리는 강도였음 나머지도 비실한데 비싼건 쓸만했고 근데 1500년대 이후 독일에서 만든 건 짱짱했다고 함
저 구조나 움직이는 건 긴가민가 한데, 책 내용은 아니지만 뚫리는 갑옷이라도 갑옷 내부까지 상처를 입히는 건 어려웠다고 함 안에 갬비슨이나 사슬 껴입어가지고 갑옷들이 강도가 일정하지 않고 워낙 케바케지만 대략 그랬다고 ㅇㅇ
탄소 그 소리는 맞말이긴 한데 - dc App
'고구려'
저런새끼들은 왜 갑옷 쑤시는 영상에 나오는 창,칼,화살도 현대 강재와 기술로 만든거라는 사실은 간과하는걸까
저기서 풀플 까는새끼들 웃긴게 씨발 기록으로 남아있는걸 죽어도 무시함ㅋㅋㅋㅋ 그냥 재질이 어떠네 실은 존나 비효율적이라고 우겨댐
전신 판금 갑옷 등장하고나서 서유럽의 전투 양상이 어떻게 바꼈는지 알면 저딴 개소리 못할텐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