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머니가 버리신 사슬갑옷의 슬픔을 겪고 군대 휴가마다 짬 내서 만드는중. 예전보다 조금 더 길어짐. 성능은 상관없고 그냥 룩딸만 하면 되니까 크롬도금 철사 사서 만들구 있음.근데 드릴없이 손으로 하니 조금 힘드네.
카투사 나왔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