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처럼 병종, 무기, 상성 같은게 기계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문화, 취향, 상황에 따라 양손무기도 쓰고 한손무기도 쓰고 방패 들기도 하고 안 들기도 함. 예를들면 기병들은 대체로 한손무기를 썼던 게 확실한데, '가끔 필요할 때' 손잡이 긴 칼을 양손으로 잡고 쓰는 것도 좋다는 증언도 있고, 1266년 베네벤토 전투에서 독일기병들이 기마상태로 단단한 밀집방진을 이루고 그레이트소드 휘둘러서 프랑스군 뚝배기를 깼다는 믿기 힘든 증언도 있음. 기본적으로 14세기 이전 중보병이나 기병은 방패+한손무기 조합이 일반적이었고. 양손검, 도끼같은 양손무기도 쓰긴 썼는데 부대규모로 운용한 경우가 많았는지, 얼마나 많이 썼는지는 알 수 없음
대부분의 한손무기들은 다 보조무기거나 방패랑 곁다리로 조합해서 쓰는거였어
그럼 기본적으로 양손무기로 투닥대는 식임??
게임처럼 병종, 무기, 상성 같은게 기계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문화, 취향, 상황에 따라 양손무기도 쓰고 한손무기도 쓰고 방패 들기도 하고 안 들기도 함. 예를들면 기병들은 대체로 한손무기를 썼던 게 확실한데, '가끔 필요할 때' 손잡이 긴 칼을 양손으로 잡고 쓰는 것도 좋다는 증언도 있고, 1266년 베네벤토 전투에서 독일기병들이 기마상태로 단단한 밀집방진을 이루고 그레이트소드 휘둘러서 프랑스군 뚝배기를 깼다는 믿기 힘든 증언도 있음. 기본적으로 14세기 이전 중보병이나 기병은 방패+한손무기 조합이 일반적이었고. 양손검, 도끼같은 양손무기도 쓰긴 썼는데 부대규모로 운용한 경우가 많았는지, 얼마나 많이 썼는지는 알 수 없음
그 시절엔 군대에서 제식이 없어서 자기가 쓰고 싶은무기나 살 수 있는 무기 썼음.
운용은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