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보다는 시가전
그것도 대도시급의 도시에서

중화기나 폭발물 등 건물자체를 붕괴시킬 병기가 없는 상황
따라서 건물 내부에서의 실내전이 빈번하게 강요되는 상황

안개나 먼지바람 등으로 시야저해가 심한 상황



이런 상황까지는 되야
중세 당시 전쟁때 검이 가지는 위치에 권총을 대입해 볼만한듯

사실 저래도 딱히 권총이 보조무기 선에서 안 벗어나서
검이 가지는 고유한 장점들이 의미를 잃긴 하는데

대놓고 걍 야전에서의 권총은 ㄹㅇ 검으로 비유하기가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