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잘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너무 궁금한데 물어볼 데가 여기밖에 없네
칭기즈칸이 통치하고 유럽이랑 아시아를 휘저은 몽골군이나
배타고 넘어와서 약탈하고 죽이고 다니던 바이킹이나
서부개척시대에 인디안 원주민들 죽이던 미국인들 같은 거
보면
온갖 소설 만화 게임 미디어 등등에 주인공으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잖아
그런데 이런사람들이 저질렀던 행동들의 악랄함은 나치나 is같은 애들이 명함도 못 내미는 정도 아님??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받는 대우가 지금 나치나 is가 받는 대우랑 그렇게 다른 비결이 뭐냐는 거임
너무 궁금한데 물어볼 데가 여기밖에 없네
칭기즈칸이 통치하고 유럽이랑 아시아를 휘저은 몽골군이나
배타고 넘어와서 약탈하고 죽이고 다니던 바이킹이나
서부개척시대에 인디안 원주민들 죽이던 미국인들 같은 거
보면
온갖 소설 만화 게임 미디어 등등에 주인공으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잖아
그런데 이런사람들이 저질렀던 행동들의 악랄함은 나치나 is같은 애들이 명함도 못 내미는 정도 아님??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받는 대우가 지금 나치나 is가 받는 대우랑 그렇게 다른 비결이 뭐냐는 거임
이미 엄청 오래전에 일어난 일이여서
설마 이걸까 했는데 진짜였누
(평가대상이 행한 악랄한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분노가 없을 정도의) 어느정도 시간(5세대 이상?)이 흐른 뒤, 가진자(권력자, 권위자, 재력가 따위)가 목적(정치적, 문화적)을 가지고 [재평가]라는 미명하에 [왜곡, 미화]하면 악행을 저질렀던 ㄱㅆㄴ도 희대의 영웅으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또는 평가대상이 가지고 있는, (일반인 수준을 넘어선) [특정 능력]에 대한 경외심에 따라 발생한 모방욕구가 문화답습이라는 형태로 표출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확실히 그시절을 겪은 당사자가 다 죽고 없다는 게 큰가보네
비슷한 맥락으로 식민사관이 있습니다?
승자의 역사인 것도 있는거 같음 몽골제국은 말할것도 없고 바이킹도 다른나라 신나게 털러먹다가 결국 정착해서 자기네 나라 세우고 아직까지 잘먹고 잘살잖음 반면에 오늘날 is같은 테러단체는 미국응딩이에 깔려 죽을 일만 기다리는 찐따새끼들이고 - dc App
간단해 성공한 세력과 실패한 세력
그당시 시대에야 머 약탈하고 죽이는건 전부 다하는거 아니였나. 스케일이 남달라서 그렇지
현대에나 왔으니 문화 승리지 결국 걔네들 문화가 당대에 고유성을 간직하진 못했음
문화승리고 나발이고 현대와 과거의 가치관이 달라서 그럼. 과거에는 저게 당연한 거였지만 현대에는 나쁜 짓거리지. 과거에 알맞는 영웅담이 있다면 현대에 알맞는 영웅담이 따로 있는 거임
몽골이나 바이킹이나 자기 문화 버리고 더 선진적인걸 받아들여서 정착했는데 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