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력이나 그런건 아무런 상관 없고,


순수하게 sidearm의로서의 측면을 말하기에 난 보통 허리춤에 차고다니는 검을 권총,부무장에 비유함.


권총/부무장 밖에 없으면 그걸 꺼내서 주무장으로 쓰는거고, 그게 아니라 다른게 있으면 언제나 허리춤에 차고 다닐 수 있다는게 중요한거지.


그리고 신속하게 뽑아서 사용할 수 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