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력이나 그런건 아무런 상관 없고,
순수하게 sidearm의로서의 측면을 말하기에 난 보통 허리춤에 차고다니는 검을 권총,부무장에 비유함.
권총/부무장 밖에 없으면 그걸 꺼내서 주무장으로 쓰는거고, 그게 아니라 다른게 있으면 언제나 허리춤에 차고 다닐 수 있다는게 중요한거지.
그리고 신속하게 뽑아서 사용할 수 도 있고.
위력이나 그런건 아무런 상관 없고,
순수하게 sidearm의로서의 측면을 말하기에 난 보통 허리춤에 차고다니는 검을 권총,부무장에 비유함.
권총/부무장 밖에 없으면 그걸 꺼내서 주무장으로 쓰는거고, 그게 아니라 다른게 있으면 언제나 허리춤에 차고 다닐 수 있다는게 중요한거지.
그리고 신속하게 뽑아서 사용할 수 도 있고.
그럼 그냥 부무장이라고 하면 되는거 아님?
현대\ 부무장이 권총말고 더 있나?
총검?
그건 단검이지
어쨌든 부무장이지
거기다 총검은 단검처럼 쓰는게 아니라 총에 꽂아서 쓰는건데 단검이랑은 다르다고 봄
단검으로 비교할거면 검이랑 따로 차는 중세-르네상스 단검을 가져오겠지.
난 총검이랑 단검이랑 개념 자체가 다르다고 본다니까
짤 치킨윙 불-편
흉갑땜시 어쩔수 없더라. 갑옷땜시 팔이 안내려감. 나도 치킨윙 먹는거 말고는 극혐하는 인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윙 까는 새끼들은 자칭 오퍼레이터 새끼들밖에 없음요 ㄱㅅ 느그들 c clamp는 다 어디로 가부렸어?
칼=권총으로 딱딱 떨어지는건 아님 순전히 부무장으로만 쓰이는 권총에 비하면 칼은 그 자체만으로도 주무장으로도 쓸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