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놈들이 어디서 나온 갑옷인지 당황스러웠다.
얼핏보면 그냥 청나라 양백기 갑옷인거같은데, 단순히 양백기라고 하기에는 중국어 위키백과와 바이두에 있는 양백기 문서를 참고하면
以鑲紅邊的白色旗幟而得名。
因旗色为白色镶红而得名
즉 양백기의 이름은 흰색 깃발에 붉은색을 가장자리에 덧댄것에서 유래했다는 말임.
근데 저것들을 보면 가장자리에 붉은색이 아니라 검은색이나 푸른색이 덧대어져 있단말이지.
그래서 저것들은 대체 소속이 어디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정람기 바야라(호군영) 소속이더라.
(출처:http://egloos.zum.com/gil092003/v/9934019)
글쓰면서 차료찾다가 엉뚱한곳에서 답을 알아내서 현타 좀 씨게오네...
하지만 그래도 두번째 검은색이 덧대어져있는놈은 대체 뭔지 아직도 모르겠음.
얘도 바야라인가? 아니면 녹영군인가? 그것도 아니면 청나라꺼가 아니라 명나라꺼였나? 별의별 생각이 다든다.
아는사람 있음?
이런것도 찾고 대단하누 - dc App
명나라도 갑옷자체는 똑같다시피한거 입기도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