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갑옷을 뒤져보면 헤이안서부터 전국시대때까지의 자료들은 넘쳐흐르다못해 썩어나는데 에도시대, 특히 막말이전의 갑옷에 대해서는 자료나 정보를 구하기가 힘들더라.
그때도 당세구족이 주력이었음? 아니면 다른 양식이 주력이거나 유행했었음?
아는사람은 설명이나 링크좀.
일본 갑옷을 뒤져보면 헤이안서부터 전국시대때까지의 자료들은 넘쳐흐르다못해 썩어나는데 에도시대, 특히 막말이전의 갑옷에 대해서는 자료나 정보를 구하기가 힘들더라.
그때도 당세구족이 주력이었음? 아니면 다른 양식이 주력이거나 유행했었음?
아는사람은 설명이나 링크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장식말고 실전에서. 혹시 실전을 벌일일이 없었나?
오사카 전투랑 시마바라의 난이 사실상 전투라고 할만한 마지막 전투라서 구족은 몰락하고 다시 장식용인 오오요로이 계열이 뜨기 시작함. 현장에서는 첩구족을 썻다는 얘기도 있는데 애초에 17~18세기가 일본사에서 가장 평화로웠던 시기라서 어떤 갑옷이 주력이었다 라고 말하긴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