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밑에 있는 '땀 흘려보내는 구멍 ase nagashi no ana' 저거 진짜로 효과는 어떻는지 궁금하네. 효과 있다면 서양에서는 폐쇄형 투구에서 소리를 듣기 위해서 귀언저리에 구멍 뚫는 거 보면 왜 갑주 턱받이나 투구에는 일본처럼 저런 구멍 안 뚫었는지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