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초에 사슬갑옷도 졸라 자르기 힘들고 판금으로 넘어가면 거의 다 튕겨낼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함? 힘이 졸라 쎄도 개어려울거 같은데?
위쳐의 한 문장을 보면
-온 힘을 다해 이미 구부러진 어깨 덮개와 얼굴가리개 사이를 내리쳤다. 넓은 칼의 칼날이 큰 소리를 내며 금속 갑옷을 갈랐다-
이 갑옷은 트랜지셔널-플레이트의 중간 정도 되는거 같고...
1. 위에 예시가 현실적으로 가능함?
2. 그리고 막 애들이 투구를 도끼로 내리쳐서 깨뜨리던데 이런게 가능한가?
오히려 도끼를 졸라 쎄게 내리치면 투구가 찌그러지고 안에 있는 놈은 걍 뇌진탕으로 뒤지지 않을까?
가능하면 투구를 왜 쓰겠니? 가능하면 둔기를 왜 만들겠니
투구위로 뭐좀 맞았다고 뇌진탕으로 그렇게 쉽게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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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추측이고 증거 없음
암만 쓰레기소재로 투구를 만들어도 찌그러질순있어도 잘라지진 않을듯
저건 여기서 말하는거랑 다르지 않냐
판타지소설에서 왜 현실고증을 찾냐
갑옷의 세계란 100년된 골동풍도 나오니, 녹 갈아내다 못해 종이장이된거라고 뇌피셜 돌리면 인류역사상 한번쯤은 가능하겠지
갑옷이 잘린적이 없다 = X 갑옷이 항상 갈렸다 = X 대부분의 갑바는 안잘리지만 상황에 따라 질린적 있다 = O
연철 갑옷도 칼로 후두려까도 튕겨나가는게 태반이라 매우매우 힘들지만 가끔씩 잘린적은 있음
쌉불가능
위쳐는 인체개조한 뮤턴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