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초에 사슬갑옷도 졸라 자르기 힘들고 판금으로 넘어가면 거의 다 튕겨낼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함? 힘이 졸라 쎄도 개어려울거 같은데?


위쳐의 한 문장을 보면


-온 힘을 다해 이미 구부러진 어깨 덮개와 얼굴가리개 사이를 내리쳤다. 넓은 칼의 칼날이 큰 소리를 내며 금속 갑옷을 갈랐다-


이 갑옷은 트랜지셔널-플레이트의 중간 정도 되는거 같고...


1. 위에 예시가 현실적으로 가능함?


2. 그리고 막 애들이 투구를 도끼로 내리쳐서 깨뜨리던데 이런게 가능한가?


오히려 도끼를 졸라 쎄게 내리치면 투구가 찌그러지고 안에 있는 놈은 걍 뇌진탕으로 뒤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