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저격병의 대 저격용 안면보호구(1915)
영국군 참호 돌격병 삽화
돌격시에는 소총병 뒤에 있다가 소총병들이 참호에 뛰어들서 난전을 벌이기 시작하면 앞으로 나서 난전 상태에 있는 적들을 메이스와 방패, 야전삽과 총검, 도끼와 소총등으로 무자비하게 패서 전투불능으로 만들었음.
영국군 소총수와 기관총병
저 흉갑은 랍스터 아머라고 해서 영국과 영국의 장비지원을 받은 미군이 많이 쓰는게 보임
독일군의 방탄 겸 대참호용 아머
미묘하게 찰갑의 형태를 하고있는게 특징
프랑스군, 방편용 얼굴 보호구
주로 전차병, 포병 등 파편이 많이 튀는 보직에 지급됨.
소총수도 지급받은 케이스가 꽤 있음.
헬멧과 아머류를 생산하던 프레스 공장
전신 방호복(시제품)을 입은 병사.
효율성이 너무 떨어져 실전에선 쓰이지 않았다고 함.
조지아군 의용대
조그마한 버클러와 기병도, 체인메일을 머리에 두르고 마스크를 뒤집어 쓴게 특징
1차대전과 적백내전당시 참호돌격병의 역할을 맡았음.
1914, 출동 준비를 하는 기병대.
아직까지는 드라군 형태의 총기병이 존속하던게 1차대전 개전 초.
그리고 전쟁이 장기화되며 참호전의 형태로 바뀌고, 비행기의 무장이 강화되며, 자동차에 비해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말은 자연히 도태됨. 그래도 자동차가 나온지 20년도 채 안된 시기라 여전히 험지에선 말이 조금 더 유리했음. 그러나 독일은 1차대전중~2차대전 중반까지 전군 기동화에는 실패했고 1ㆍ2차대전에서 전투용, 수송용으로 꽤 많이 이용함.
노획한 독일군 헬멧을 쓴 영국군(추정)
이탈리아, 휴대용 전신갑주형 엄폐물
저걸 벗어서 내려놓으면 휴대용 엄폐물로 변한다.
1916, 참호전 준비를 하는 독일군 병사.
얼굴에 두르고 있는 저 물건은 본디 흉갑이랑 한세트이지만,
굉장히 불편하고 당시 의료수준도 열악해 총한발맞으면 죽는거나 다름없어 벗고다니는 사진도 많이 있다.
1차대전 독일군의 장비
헬멧용 증가장갑, 아래쪽이 아까 언급한 흉갑
영국군의 투구형 헬멧
독일군의 투구형 헬멧
프랑스군의 투구형 헬멧
프랑스군의 투구형 헬멧들.
맨 오른쪽은 그냥 플레이트메일 투구라해도 믿을듯
독일군, 방독 겸 방탄마스크
철판에 무두질한 쇠를 두른 물건
독일군, 판저야거(대전차소총수) 장비
영국군과 프랑스군의 흉갑
TMI)간혹 프랑스ㆍ독일전선에선 고택에서 르네상스 시기 흉갑이나 머스킷병 시절 흉갑을 털어 훔쳐입고 다니는 경우도 있었음.
비록 1차 세계대전을 끝으로 전세계에선 갑옷이라는 개념이 무의미해져 사라졌지만,
낭만주의와 고전주의, 근대의 병기체계와 신식 소총, 전차와 비행기라는 오래되고 새로운 개념들이 지옥도같은 참호에서 산산히 부서져 섞이며 옛 물건인 갑옷이 예토전생하고 실제로도 소총탄을 몇발 막아내는등 기묘하고도 낭만적이고 그렇지만 비참하고 끔찍한 전쟁이 바로 1차 세계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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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틸리아 갑옷은 빠져있네
최후는 아님 2차대전 이후에도 쓰인 기록이 널림
참호돌격병 미쳤노 - dc App
프랑스군 헬멧은 무슨 스페이스 마린이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