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의 시대는 총기의 발달로 끝장난 줄 알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1차 세계대전 때 다시 튀어나게 된다.
백병전+나름의 방탄 효과 때문.
보병이나 기병, 항공 승무원등이 착용하였다.
전형적인 영국군 흉갑.
중간에 있는 사람이 누르는거 뭐냐?
투구가 매우 커엽다,
존나 아파보인다
플레이트로도 모자라 체인아머까지 두른 모습.
11세기 중세 기사의 모습이 보인다.
찰갑의 일종처럼 보인다.
코트+갑옷의 조합이 매우 멋지다.
플레이트판이 아닌 찰갑 형식인것도 매우 맘에 들고.
강철 빵봉지맨
바이저가 달린 투구
강제 시간여행
보면서도 이해가 안가는 디자인이다. 시발 저게 앞이 보이나?
실제로 이런 중무장한 병사들은 백병전이 임무라 총검이나 곤봉같은 냉병기를 들고 싸웠다.
좆간지
이렇게 기존의 갑옷에 투박하게 철판이나 잡동사니들을 붙여놓는게 1차 세계대전 갑옷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정말 절박하게 방어력 증강을 원하는게 눈에 보이는 디자인들.
바이저 달린 투구에 뿔 달고싶은 거 나만 그러냐?
근데 저런 갑옷입은 백병전 부대도 결국 총앞에서 저런 거추장 스러운거 입고 느리게 움직이기보단 걍 빨리 뛰어가 장전하는 놈 조지자로 변하게 되면서 철모말곤 다 벗고 뛰게된다 카더라...
첫짤은 피아트 대전차무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