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두개 통해 간단히 설명하자만, 중장기병전술 이전부터 쓰인 수결법은 기원전 3~기원전2세기 무렵 읍루로 비정되는 아무르강(흑룡강) 주변 초기철기 유물이 있는데, 비슷한 시기 쓰인 다른 양식의 갑옷 종류가 아무르강유역~대구 등 한반도 남부에서 나온걸 통해 볼 때에 그 비슷한시기부터 한반도, 만주 연해주 등에 살던 한민족 조상들이 썼을 가능성 있음.
익명(58.122)2020-05-13 18:33
답글
혁철법은 기원전 10세기 전후, 수결법은 기원전 3세기~기원전2세기 전후 에서 아무리 늦어도 기원후 3세기 에는 한반도 남부에서도 쓰임. 근데, 다른 유물과 비교해볼때 3세기 보다는 좀 더 이른시기에 들여온거 같음. ㅇㅋ?
익명(58.122)2020-05-13 18:35
한반도 한정에 제작계통 안따지면 옥저가 제일 오래됨. 함경북도 무산시 호곡유적(범의구석유적) 출토품이 기원전 10세기 전후임. 이건 혁철법으로 엮는 방식임.
익명(58.122)2020-05-13 18:39
비슷한 시기 만주~서북한 지역이면 길림성 후태평유적 출토품 한점이 있긴함. 고조선이란 설도 잇고 동호란 설도 있고, 내가 연구자가 아니라 몰겠다.
부여임 - dc App
고구려겠지 뭐
답정너
노하심유적 찰갑유물만해도 부여인데 뭔소리 - dc App
노하심 유적 찰갑은 한나라계 찰갑일 가능성이 높음. 부여는 한나라와 친함. ㅋ
한반도 만주 연해주 지역 한정하면, 혁철법 쓴 종류는 기원전 10세기 전후까지 올라가고, 흔히 찰갑 하면 떠올리는 세로방향으로 끈 길게 내려오고 유연성있게 만드는 수결법 사용한 종류는 기원전 3세기 전후까지 올라감.
http://kyb0417.egloos.com/5184022
http://kyb0417.egloos.com/5189522
이 글 두개 통해 간단히 설명하자만, 중장기병전술 이전부터 쓰인 수결법은 기원전 3~기원전2세기 무렵 읍루로 비정되는 아무르강(흑룡강) 주변 초기철기 유물이 있는데, 비슷한 시기 쓰인 다른 양식의 갑옷 종류가 아무르강유역~대구 등 한반도 남부에서 나온걸 통해 볼 때에 그 비슷한시기부터 한반도, 만주 연해주 등에 살던 한민족 조상들이 썼을 가능성 있음.
혁철법은 기원전 10세기 전후, 수결법은 기원전 3세기~기원전2세기 전후 에서 아무리 늦어도 기원후 3세기 에는 한반도 남부에서도 쓰임. 근데, 다른 유물과 비교해볼때 3세기 보다는 좀 더 이른시기에 들여온거 같음. ㅇㅋ?
한반도 한정에 제작계통 안따지면 옥저가 제일 오래됨. 함경북도 무산시 호곡유적(범의구석유적) 출토품이 기원전 10세기 전후임. 이건 혁철법으로 엮는 방식임.
비슷한 시기 만주~서북한 지역이면 길림성 후태평유적 출토품 한점이 있긴함. 고조선이란 설도 잇고 동호란 설도 있고, 내가 연구자가 아니라 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