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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선 고대부터 크로스보우가 주력 무기로 쓰였는데, 서양은 안 그럼.



서양은 고대 그리스에서 가스트라페테스 라는게 있었다는데 주력무기는 아니었던거 같고.



일반적인 크로스보우랑은 작동방식 자체가 아예 다르고 특이하다네.



이 방식은 별루라서 그 후에 안쓰였나?






로마군도 대형 쇠뇌 쓰긴 했는데 일반 보병용 무기가 아니고 말그대로 대형 장비고.






동양에선 진작 주력으로 쓰였고 서양도 중세에 주력으로 쓰인



크로스보우가 왜 유독 고대 서양에선 주력으로 안쓰인걸까 미스터리하다.







로마가 파르티아, 페르시아 상대로 전쟁 할 때 크로스보우 썻으면 좋앗을거 같은데.



파르티아, 페르시아는 기병, 궁기병, 궁병이 주력이니까 똑같이 원거리 무기로 싸우는게 좋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