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책인지 기억안나네 일단 기억나는것만 말해주면
하여간 동서양의 정치/사회 체제와 주변 상황차이때문에 전쟁개념이 달랐으며
예를들어 중국과 고려-조선같은경우는 약탈하는 유목민들을 상대해야했기때문에 양과는 다르게 광범위한 지역방어가 요구됐고 그거 때문에 기동성이 요구됐다
그다음에 중앙집권이 동양권에선 강해서 대규모 징집병들을 값싸고 효율좋게 무장시킨것에 비해
서양은 기사 위주의 지방영주들의 귀하신몸들이 직접 전면 근접전으로 참여하기때문에 이기는것도 목표지만
살아가서 영토를 다스려야 했기때문에 VIP대우로 보호를 짱짱하게 할필요성이 있었다.
막 이런식으로 적혀져있던거 본기억이 나는데 책이름이 기억안난다.
동양의 중앙집권이 이런거에까지 영향을 끼치는구나
좋은 지식추
일본이나 동남아가 수입해서 입은거 보면 기술있었으면 썼을듯
아 이걸 말안해줬네 일본이 오히려 서양과 비슷한 상황이었음 지방영주간의 전투로 성도 중국과 조선과는 다르고 서양과 똑같이 높고 좁게 지었지
그래서 갑옷같은걸보면 높으신 나리들이 싸우다보니 사철만나오는 시궁창 자원상태인데도 갑옷은 발달했었고 후반엔 서양갑옷을 채용했지
거기에 백병전이 중요하다고하지만 원거리에 좀 치중하고 백병전은 결정적인 순간에나 사용했었음 니가 말하니까 좀더 생각났다.
일본이 오히려 중앙집권이 늦고 봉건제가 오래갔니 꽤나 일맥상통하네
"더위" 라는데 아직도 이해안감. 유럽도 더운데는 더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