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갑옷을 보면 다리를 신경쓴 갑옷도 없지는 않았던거같은데. - dc App
고대 그리스 갑옷 보면 정강이 보호대 찼고 무릎위는 방패가 가려줌.
실제 싸움에서 다리 때리기가 어려움. 보병들은 머리나 상체부터 챙기고 기병들이 다리보호대 낌.
칼로 방패 든 사람 하단 때리기는 불가능이고 창도 무리수였겠네... 화살은 어땠음? - dc App
화살을 맨몸기준으로 보면 과녁도 넓고 중요한 장기들이 모여있는 몸통~머리 vs 자꾸 움직이고 맞춰도 바로 안뒤지는 팔다리 맞추기인데 어디쏠꺼임?
화살이 화망을 형성하면 다리에도 맞지 않을까? - dc App
상체는 방패로 보호된다 하면 - dc App
그렇게 따지면 투구 눈구멍으로 화살들어가서 죽은양반도 있으니까 별 의미는 없지 그냥 자주 맞고 치명적인 부분부터 막고 보는거고 보병이면 행군해야 하는것도 고려 해야하니까 적당히 타협을 볼수밖에 없지
고대 로마군도 다키아 원정때만 정강이 보호구 달고 이후에는 안 쓴거보면 중요성이 떨어진듯
고대 그리스갑옷을 보면 다리를 신경쓴 갑옷도 없지는 않았던거같은데. - dc App
고대 그리스 갑옷 보면 정강이 보호대 찼고 무릎위는 방패가 가려줌.
실제 싸움에서 다리 때리기가 어려움. 보병들은 머리나 상체부터 챙기고 기병들이 다리보호대 낌.
칼로 방패 든 사람 하단 때리기는 불가능이고 창도 무리수였겠네... 화살은 어땠음? - dc App
화살을 맨몸기준으로 보면 과녁도 넓고 중요한 장기들이 모여있는 몸통~머리 vs 자꾸 움직이고 맞춰도 바로 안뒤지는 팔다리 맞추기인데 어디쏠꺼임?
화살이 화망을 형성하면 다리에도 맞지 않을까? - dc App
상체는 방패로 보호된다 하면 - dc App
그렇게 따지면 투구 눈구멍으로 화살들어가서 죽은양반도 있으니까 별 의미는 없지 그냥 자주 맞고 치명적인 부분부터 막고 보는거고 보병이면 행군해야 하는것도 고려 해야하니까 적당히 타협을 볼수밖에 없지
고대 로마군도 다키아 원정때만 정강이 보호구 달고 이후에는 안 쓴거보면 중요성이 떨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