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에 파이크 석궁 조합하면 기병차징 상대로 이길 수 잇엇을 듯.
석궁 존나 쏴대서 기병 약화 시키고
기병이 접근 해오면 석궁병은 뒤로 튀고 파이크 방진으로 막고
파이크 방진은 방향전환이나 이동이 힘들어서 우회타격하면 어쩌게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있다. 기병차지 맞기 전까지는.
전쟁이 뭔 가위바위보 게임인줄 아네 ㅋㅋ
파이크 앤 샷 조합이 기병차징에 깨진 사례가 한둘이 아닌데 ㅎㅎ;
석궁 많으면 돼. 판금갑옷 나오기전이면 석궁화살에 찔리고.
석궁 볼트가 갑옷을 뚫고 내피까지 완전히 뚫어서 기사에게 유효한 타격을 얼마나 줄 수 있을거같냐
말 맞추면?
500파운드 이하 석궁의 위력은 100파운드 정도급의 활과 위력이 같음. 그리고 잘 만든 갬비슨 정도만 되어도 140파운드급 장궁을 10미터에서 방어가 가능했다.
가능했다 (X) 가능할 수 있다.(O). 석궁보다 최소 연사속도가 4배는 더 빠른 장궁병들도 기사들의 돌격을 확실하게 막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었는데, 석궁으로 뭔 수로 기사들을 몰살시킴?;;
파이크에 석궁이더라도 걔네도 전문 군인 급으로 잘 훈련되야 기사랑 싸워봄직하지 만약 동네 농노1 데려오면 말이 달려오면서 땅 진동하는 것에 쫄아서 도망감 파이크 앤 샷이 성행하고 용병이 주력이 됐어도 중장기병들은 여전히 존재했다
정예병이라는 전제가 있어야지 석궁도 재수 없으면 못 뚫는데
뇌절 좀 적당히..
머스켓대신 석궁을쓴 테르시오 같은 느낌인것같은데 머스켓으로도 한계가있던 원거리공격력을 석궁로 바꿔놓고 그게 잘굴러갈수가없음.
그건 판금갑옷이라 그런거 아님? 글고 말 맞추면?
석궁쏴도 다맞는것도 아니고 마갑입으면 막히잖아
그렇노 그럼 마갑까지 쓴 중기병 ㄴ존나 쎈거노.. ㅋ
삼국시대 신라군이나 중국 삼국지 원소가 실제로 그런 조합으로 기병 위주 군대 상대하긴 했음. 근데 석궁이 총에 비하면 위력이 훨씬 후달리다보니 기병 없으니 이거라도 쓴다는 느낌으로 저런 조합 쓴 거라서, 얘네들도 여건 되면 다 기병으로 기병 맞상대 하는 걸 선호 함
말 맞추면 ??
말 갑주 없으면 석궁으로 충분히 말 맞춰서 효과낼거 같은데 말 갑주 잇느냐 없느냐 차이가 매우 큰가
파이크 방진은 방향전환이나 이동이 힘들어서 우회타격하면 어쩌게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있다. 기병차지 맞기 전까지는.
전쟁이 뭔 가위바위보 게임인줄 아네 ㅋㅋ
파이크 앤 샷 조합이 기병차징에 깨진 사례가 한둘이 아닌데 ㅎㅎ;
석궁 많으면 돼. 판금갑옷 나오기전이면 석궁화살에 찔리고.
석궁 볼트가 갑옷을 뚫고 내피까지 완전히 뚫어서 기사에게 유효한 타격을 얼마나 줄 수 있을거같냐
말 맞추면?
500파운드 이하 석궁의 위력은 100파운드 정도급의 활과 위력이 같음. 그리고 잘 만든 갬비슨 정도만 되어도 140파운드급 장궁을 10미터에서 방어가 가능했다.
가능했다 (X) 가능할 수 있다.(O). 석궁보다 최소 연사속도가 4배는 더 빠른 장궁병들도 기사들의 돌격을 확실하게 막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었는데, 석궁으로 뭔 수로 기사들을 몰살시킴?;;
파이크에 석궁이더라도 걔네도 전문 군인 급으로 잘 훈련되야 기사랑 싸워봄직하지 만약 동네 농노1 데려오면 말이 달려오면서 땅 진동하는 것에 쫄아서 도망감 파이크 앤 샷이 성행하고 용병이 주력이 됐어도 중장기병들은 여전히 존재했다
정예병이라는 전제가 있어야지 석궁도 재수 없으면 못 뚫는데
뇌절 좀 적당히..
머스켓대신 석궁을쓴 테르시오 같은 느낌인것같은데 머스켓으로도 한계가있던 원거리공격력을 석궁로 바꿔놓고 그게 잘굴러갈수가없음.
그건 판금갑옷이라 그런거 아님? 글고 말 맞추면?
석궁쏴도 다맞는것도 아니고 마갑입으면 막히잖아
그렇노 그럼 마갑까지 쓴 중기병 ㄴ존나 쎈거노.. ㅋ
삼국시대 신라군이나 중국 삼국지 원소가 실제로 그런 조합으로 기병 위주 군대 상대하긴 했음. 근데 석궁이 총에 비하면 위력이 훨씬 후달리다보니 기병 없으니 이거라도 쓴다는 느낌으로 저런 조합 쓴 거라서, 얘네들도 여건 되면 다 기병으로 기병 맞상대 하는 걸 선호 함
말 맞추면 ??
말 갑주 없으면 석궁으로 충분히 말 맞춰서 효과낼거 같은데 말 갑주 잇느냐 없느냐 차이가 매우 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