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그래픽으로 무언갈 표현 하려면 과장을 시켜야 잘보여서 일부러 투구에 뿔을 달던가 어깨갑옷을 크게 만들던가 했던게 이어져온거 같은데
가시성 문제일 수도 있겠네 ㄷㄷ
실루엣도 저런 뾰족한 갑옷들이 되게 인상깊음 - dc App
적당히 삐죽삐죽한 건 좋은데 어느 정도 넘어가면 뇌절이 되는듯 (유튜브 광고 나올법한 거;;)
어깨뽕은 그래도 의장용 중엔 치장이랑 과시 목적으로 다는 경우라도 있지 무릎이랑 팔꿈치 관절 고려 안하고 디자인하는게 더 극혐이더라
과시용이면 워해머나 와우 같은 느낌 생각하면 되나 ㅋㅋㅋㅋ 혹시 관절 무시한 갑옷디자인 예시 보여줄수 있음?
토너먼트용 갑옷에서 따온 같음. 실전과 다르게 제한된 싸움이라 장기전 신경안쓰고 갑옷위에 갑옷을 더 껴입기도 했는데 그러면 좌우 비대칭에 껴입은 쪽만 튀어나옴.
장식 더덕더덕 붙은거 볼때마다 화남 - dc App
난 짤정도는 괜찮은데 가시 뇌절은 ㄹㅇ
도트그래픽으로 무언갈 표현 하려면 과장을 시켜야 잘보여서 일부러 투구에 뿔을 달던가 어깨갑옷을 크게 만들던가 했던게 이어져온거 같은데
가시성 문제일 수도 있겠네 ㄷㄷ
실루엣도 저런 뾰족한 갑옷들이 되게 인상깊음 - dc App
적당히 삐죽삐죽한 건 좋은데 어느 정도 넘어가면 뇌절이 되는듯 (유튜브 광고 나올법한 거;;)
어깨뽕은 그래도 의장용 중엔 치장이랑 과시 목적으로 다는 경우라도 있지 무릎이랑 팔꿈치 관절 고려 안하고 디자인하는게 더 극혐이더라
과시용이면 워해머나 와우 같은 느낌 생각하면 되나 ㅋㅋㅋㅋ 혹시 관절 무시한 갑옷디자인 예시 보여줄수 있음?
토너먼트용 갑옷에서 따온 같음. 실전과 다르게 제한된 싸움이라 장기전 신경안쓰고 갑옷위에 갑옷을 더 껴입기도 했는데 그러면 좌우 비대칭에 껴입은 쪽만 튀어나옴.
장식 더덕더덕 붙은거 볼때마다 화남 - dc App
난 짤정도는 괜찮은데 가시 뇌절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