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오래 입은 갑옷이 갬비슨같은 솜갑옷이 아니라면
체인메일일건대
이게 원래 그냥 옷위에다가 입고
머리쪽 코이프같은거도 그냥 맨머리에 썼다던대?
저렇게 쓰다가 나중에 가서야 유럽에서
안에 갬비슨이랑 aketon cap(누비모자?) 입은게 11세기정도?되서인거고
그것도 유럽쪽에서나 저렇게 입었지 다른 지역은 그런거 없었다고하던대
전세계적으로 오래 입은 갑옷이 갬비슨같은 솜갑옷이 아니라면
체인메일일건대
이게 원래 그냥 옷위에다가 입고
머리쪽 코이프같은거도 그냥 맨머리에 썼다던대?
저렇게 쓰다가 나중에 가서야 유럽에서
안에 갬비슨이랑 aketon cap(누비모자?) 입은게 11세기정도?되서인거고
그것도 유럽쪽에서나 저렇게 입었지 다른 지역은 그런거 없었다고하던대
메일 안에 꼭 갬비슨 입은건 아님 특히 중동쪽은 메일 코이프는 안에 철제 헬멧을 썼을 확률이 있음
시대 상관없이 케이스바이케이스임 9세기 바이킹도 안입기도 입기도하고 갬비슨입고 입기도했음
제식처럼 정해진것도 아닌데 그냥 입고싶으면 입고 입기 싫으면 안입고 그랬겠지 - dc App
애초에 메일보다 갬비슨이 더 늦게 나온 갑옷임ㅇㅇ 방직 기술이 발달하면서 나온거라
까마득한 옛날부터 있던 메일과 다르게 갬비슨은 10-11세기경쯤에 등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