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적으로 자료가 부실한 것도 있고, 2차적으로 그 부실한 자료를 보충할 시간이 없음.

솔직히 엄청나게 상세한 자료를 목표로 한게 아니라 대충 아 이 갑옷이 이런거구나 정도만 알게 하는게 목적이였는데,

그런 것도 이젠 자신없어짐. 틀린게 좀 많다 보니까.

초기 자료는 말그래도 나무위키에서 긁어온 자료들로 넘쳐나고.


나무위키가 정설이 아닌걸 정설처럼 적어논것이 많아서, 이것만 읽고 아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면 안됨. 최소 다른 자료 2, 3개 쯤은 같이 읽어야함.


그때문에 다른 자료 찾아보면서 글쓰니까 시간이 많이 들어가더라고. 근데 대학간 이후 시간은 모자라고.


요약하면 퀄리티가 성에 안차고 갑붕이들한테 도움이 안될 것 같아서 내림.




그리고 망갤망갤하던데 망갤인건 어쩔 수 없긴 함. 한국에 갑옷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한글로 번역된 자료들이 있지도 않으니까 대다수가 나무위키 밖에 안보는거지 에효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