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사가 반띵 되고 그리고 뒤쪽에도 땅에 박는 용도로 날카로운 금속 잇었다네?
그럼 로마군이랑 싸울때 반띵해서 뒤쪽은 투창으로 쓰고 절반 길이로 쓰는게 좋았을 듯.
로마군이랑 싸울 때 평지 아닌 지형에서 싸워서 로마군한테 발렸다는데
평지 아닌 불리한 지형에서 싸울땐 저런식으로 반띵 했음 로마군 상대로 이겼을지도 모름.
사리사가 반띵 되고 그리고 뒤쪽에도 땅에 박는 용도로 날카로운 금속 잇었다네?
그럼 로마군이랑 싸울때 반띵해서 뒤쪽은 투창으로 쓰고 절반 길이로 쓰는게 좋았을 듯.
로마군이랑 싸울 때 평지 아닌 지형에서 싸워서 로마군한테 발렸다는데
평지 아닌 불리한 지형에서 싸울땐 저런식으로 반띵 했음 로마군 상대로 이겼을지도 모름.
보급은 누가할래
보급 문제에 비용문제, 장창방진 숙련도 어려운데 투창에 단창까지 숙련되야함, 사릿사병들은 꽤 무거운 무장 상태로 둔중했는데 장창 뒷부분의 작은 금속부분을 투창으로 쓰려면 더 크고 무겁게 만들어야하니 병사들의 무게 부담 증가에 투창 던지고나면 장창병들의 전투력 급감까지 있는데 왜쓰노
바보냐 장창병들이 장창병만 운용한지 아냐 중간중간에 전문적인 방패검병 경무장 투창병들 다 장창병 숫자의 1/3은 운용했다 마케도니아군대 구성이나 찾아보고 말해라 그래도 로마군에 처발린거고.
나도 잘은 모르겟는데 로마군 방패가 전경 방패 같은거에 중간에 손잡이 하나 있는거잖아 차라리 되게 큰 낫모양의 칼을 쓰면 썼지 창을 반띵 내 봐야 아무 의미 없을거 같은데 단창 가장 위험한 카운터가 대형 방패임... 괜히 현대에도 쓰는게 아님 쇠파이프 죽창 뭐 그런거 나와도 어찌 하질 못하니까... 차라리 험지를 이용해서 긴 창을 다리로 던져서 좀 기동력 저하 시키고 도망간다면 모를까? 나도 하튼 잘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