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처럼 갑옷이 전체적으로 검은색으로 도색한 갑옷이 현대 갑옷에서 많이 보이는데
사실 그리니치 아머들도 되게 화려하잖아?
이러한 도색 기술에 대한 정보가 내게는 없어서 갑옷갤에 물어봄
내가 아는건 알렉산더 대왕 시절에 방패와 갑옷에 수은으로 도색을 했던 히파스피스타이, 영국의 그리니치 아머 외에는 현대 제작 갑옷 뿐인데
이후로 도색 기술이 어떻게 발달해왔는지, 대표적으로 저런 도색된 갑옷의 종류가 어떤게 있는지 설명 가능하거나 설명된 링크 있으면 제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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