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코드가 뭔가 해서 찾아봤는데, 낙하산줄 맞음? 일단 그정도 되는 줄이 존재하지도 않았겠지만, 그것도 갑옷을 엮어 연결할 정도로 얇으면 칼 맞았을 때 끈이 떨어져나가는 걸 피할 수는 없을테고, 그러면 결국 방어구 수선한다고 저거 다 헤집어서 하나하나 다시 끼워맞춰야 하지 않냐?
앶3(119.196)2020-09-19 10:47
답글
사슬갑옷 유지보수도 만만찮게 개같을 거 같은데
익명(121.146)2020-09-19 11:12
답글
머, 사슬갑옷이야 엥간해선 칼로 베인다고 가죽끈이 끊길일은 없을테고, 관통되거나 부숴져도 나중에 해당부분 수리 맡기면 되니까 ㅇㅇ...
라멜라가 어쩌면 보수는 더 쉬울지도 모르겠다만, 유지는 사슬갑이 훨씨 낫겠지. 라멜라는 결국 끈이나 베이스 부분들이 가죽이니 결국 삭아서 사슬갑옷에 비하면 자주 전체적으로 갈아껴야하겠지만, 사슬갑은 보존만 잘하면 수백년 갈 수 있으니까 ㅇㅇ..
둘 다 유지 보수 개같을껄?
끈이 파라코드라는 전제면 라멜러가 훨 낫지 않음?
파라코드가 뭔가 해서 찾아봤는데, 낙하산줄 맞음? 일단 그정도 되는 줄이 존재하지도 않았겠지만, 그것도 갑옷을 엮어 연결할 정도로 얇으면 칼 맞았을 때 끈이 떨어져나가는 걸 피할 수는 없을테고, 그러면 결국 방어구 수선한다고 저거 다 헤집어서 하나하나 다시 끼워맞춰야 하지 않냐?
사슬갑옷 유지보수도 만만찮게 개같을 거 같은데
머, 사슬갑옷이야 엥간해선 칼로 베인다고 가죽끈이 끊길일은 없을테고, 관통되거나 부숴져도 나중에 해당부분 수리 맡기면 되니까 ㅇㅇ... 라멜라가 어쩌면 보수는 더 쉬울지도 모르겠다만, 유지는 사슬갑이 훨씨 낫겠지. 라멜라는 결국 끈이나 베이스 부분들이 가죽이니 결국 삭아서 사슬갑옷에 비하면 자주 전체적으로 갈아껴야하겠지만, 사슬갑은 보존만 잘하면 수백년 갈 수 있으니까 ㅇㅇ..
러멜러나 스케일은 아무래도 중요부위만 제대로방어되니깐 케바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