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땐 그래도 갑옷입힌말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조선은 마갑관련 기록아예없음?
의장용으로도 안씀?
여진족 약탈자들 소규모로 치고 들어오는거 막고 아니면 토벌나가는게 조선군이 대비하는 전투라서 마갑 쓸모 없음.
그 시기면 마갑 도태된 상태 아닌가?
근데 의장용 마갑하나 못구비할정도로 가난했다는건 말이 안되지않나, 경남하나 가졌던 가야도 마갑운용했는데
조선 초에는 돈 많았음 걍 쓸모없어서 안한거
조선시대면 이미 마갑이 도태된 시기임. 검소함을 그렇게 중시하던 조선이니 필요 없는 걸 굳이 의장용으로 만들 일도 없고
여진족 약탈자들 소규모로 치고 들어오는거 막고 아니면 토벌나가는게 조선군이 대비하는 전투라서 마갑 쓸모 없음.
그 시기면 마갑 도태된 상태 아닌가?
근데 의장용 마갑하나 못구비할정도로 가난했다는건 말이 안되지않나, 경남하나 가졌던 가야도 마갑운용했는데
조선 초에는 돈 많았음 걍 쓸모없어서 안한거
조선시대면 이미 마갑이 도태된 시기임. 검소함을 그렇게 중시하던 조선이니 필요 없는 걸 굳이 의장용으로 만들 일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