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대~삼국 시대 갑옷들 전문적으로 잘 그리는 사람 있음?
좀 다양한 양식으로 정리된 걸 보고 싶어서 ㅇㅇ 개인적으로 남방계 갑옷들이 화려하고 예쁜듯
삼국시대면 천손의 시대 작가하고 우용곡? 그외에도 찾아보면 짬짬이 삼국시대 한국 갑옷들 그리는 사람들 있음
천손의 시대 그림 좀 전에 봤는데 특징 잘 잡아서 그리는 듯
천손의 시대 진짜 잘 그림. 약간 일본풍에 관심있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고대 한반도 특유의 倭色을 잘 재현해냄. 이게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왜색이지만 당시 그런 느낌 나야 맞는 거고. 아쉬운 건 사람이 아니라 캐릭터로 그려서 현실감은 좀 떨어지는데...
나쁘게 말하면 왜색인데 따지고 보면 원래부터 우리 문화에 있던 고대풍의 문화가 나중에 변한 케이스이니... 화려하고 이국적인 부분이라 좋은듯 - dc App
ㅇㅇ 그게 왜색이 아니라 중국 한문화와 북중국 풍속을 그대로 따라한 것이 현지의 물자와 기술력이 반영되어 다소 아마추어적인 느낌이 나는 것임.
헬레니즘, 로마제국 시대 때 주변국들이 자기네 식으로 최대한 중심문화권의 무구와 복색을 흉내내거나 그대로 수용해서 짬뽕한 거랑 같다고 보면 됨.
삼국시대면 천손의 시대 작가하고 우용곡? 그외에도 찾아보면 짬짬이 삼국시대 한국 갑옷들 그리는 사람들 있음
천손의 시대 그림 좀 전에 봤는데 특징 잘 잡아서 그리는 듯
천손의 시대 진짜 잘 그림. 약간 일본풍에 관심있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고대 한반도 특유의 倭色을 잘 재현해냄. 이게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왜색이지만 당시 그런 느낌 나야 맞는 거고. 아쉬운 건 사람이 아니라 캐릭터로 그려서 현실감은 좀 떨어지는데...
나쁘게 말하면 왜색인데 따지고 보면 원래부터 우리 문화에 있던 고대풍의 문화가 나중에 변한 케이스이니... 화려하고 이국적인 부분이라 좋은듯 - dc App
ㅇㅇ 그게 왜색이 아니라 중국 한문화와 북중국 풍속을 그대로 따라한 것이 현지의 물자와 기술력이 반영되어 다소 아마추어적인 느낌이 나는 것임.
헬레니즘, 로마제국 시대 때 주변국들이 자기네 식으로 최대한 중심문화권의 무구와 복색을 흉내내거나 그대로 수용해서 짬뽕한 거랑 같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