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쪽 기병전술이 서양처럼 중무장 기사의 차징기술이 발달하지 못한게 이때문이지 않냐십자군전쟁때만해도 현지 십자군국가들 기사들이 아랍종 말들이 무게를 못버텨서 유럽에서 말들 실어날랐다는 기록도 본거 같은데
기사에 나온건 삼국시대 한반도이고 너가 예시로 든 건 중세시대 유럽이자너;; 물론 유럽군마 덩치가 크기는 했겠지만 삼국시대 서기4~6세기 유럽이면 동양 군마랑 별 차이도 없음. 오히려 당시에는 중앙아시아와 페르시아의 군마가 최고의 명마로 유명했음
서기4~6세기 유럽 말 품종이 조랑말 수준 맞았냐? 혹시 근거는?
http://www.fellponymuseum.org.uk/fells/rom_dark/size.htm#:~:text=Roman%20horses%20show%20two%20distinct,hh)%20but%20quite%20robust%20ponies.
나름
이거저거 찾아는 봤는데, 이 정보를 받아들이냐 마냐는 니가 공부해야 할 것 같음 ㅇㅇ..
동양 기병들도 마삭이라는 랜스 비스무리한거 들고 충격 전술 잘 썼음 근데 동양 말이 서양보다 더 작은건 맞을거야
https://www.academia.edu/1501294/Size_Variability_in_Roman_Period_Horses_from_Hungary
후기
로마 시대의 전마의 크기가(withers height라는데 한국말로는 뭔지 모름.)평균적으로 145~155 정도 됐데. 현대적 기준으로도 나름 크기가 충분한 말이 아닌가 싶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