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글쓴거보면 플레이트가 초기부터 화승에 벌집된건
아닌거같던데..
기록들 보면 화승식 아르케부스랑 머스킷 대두되기 시작하는
1400년대 극후반 1500년대 초중반 즈음

장다름이 군수용 플레이트 입는 저질 용병도 아니었는데
파비아에서 어떻게 개박살이 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