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을 청동으로 만들다가 나중에 점차 철갑옷으로 대치되던데...


이거 금속 제작기술의 문제로 청동으로 제작하다가 점차 철을 다루는 기술이 발전되면서 철갑옷으로 바뀐 거라 봐야 하냐?


제대로 만들어진 철갑옷이 아무래도 청동보다는 방어력이 우수한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