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때 몽골부터 위쪽은 얼굴쪽 칭칭두르고 다니더만
[일반/갑옷] 근대 왜 조선 두정갑 드림은 옆면만 막을수 있게함?
망고_(ldh0524)
2020-11-2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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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해도 여진족 찜쪄먹는덴 문제없었으니까
그리고 조선 두정갑들보면 흉갑부위에만 갑찰 넣고 어깨나 하반신은 갑찰없는 양식 널림. 생각보다 갑옷 방어에 신경안씀. 갑옷자체 갖추는것도 귀찮아하는 문화였고
뇌피셜이겠지
뇌피셜은 무슨 임진왜란기 실물 갑옷4점중 2점이 찰갑 2점이 두정갑인데 두정갑은 둘다 갑찰이 아예 없고 조선군이 갑옷 잘 안 입는다는건 실록에 끈임없이 언급된다 중종때는 임금이 직접 금군을 불러모았는데 각 위장 부장도 갑주를 안 걸치고 나왔다 처벌받은 일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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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청 둘다 얼굴 앞면만 보이고 꽁꽁 싸맷잖아
청 팔기군두정갑부터가 얼굴빼고 다 가리잖아
얼굴 앞면 븅아
조선이 길긴 하는데 사실상 잉여라
오 사진 링크 있음?
니가 말하는게 면갑이 아니라 호항인 것 같은데 조선도 썼다.. 짧은 드림+호항/긴 드림 이렇게 두 종류로 목 보호한다고 생각해
긴 드림도 사극처럼 착용하는게 아니라 끈이나 단추로 묶어서 목을 보호한다
아 맞음 호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