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있어서 기동력 죽이지.
말이 있으니깐 좀 더 무겁게 장갑을 껴 입고 나와도 되지. 말까지 입고 전장에 등장해봐라. 탱크가 따로 없지.
화살 몇대는 그냥 씹어버리고 돌입하는 중기병을 맞이하는 보병들 심정이 어떻것냐?
30년전쟁때의 큐레이서만 해도 무시무시하게 보이더라. 경장기병인데도 명색이 장갑기병이라구 그러는 판에...
말이 있어서 기동력 죽이지.
말이 있으니깐 좀 더 무겁게 장갑을 껴 입고 나와도 되지. 말까지 입고 전장에 등장해봐라. 탱크가 따로 없지.
화살 몇대는 그냥 씹어버리고 돌입하는 중기병을 맞이하는 보병들 심정이 어떻것냐?
30년전쟁때의 큐레이서만 해도 무시무시하게 보이더라. 경장기병인데도 명색이 장갑기병이라구 그러는 판에...
그래서 조선이 여진기병을 막아내는데 화기의 개발에 올인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게 아닌가 싶더라. 중장갑을 두른 기병이 달라들면 같은 중기병으로 맞써야 하는데 조선이 기병이 딸리자나.
무적인 병종은 없다 전부 지휘관에 달린거지 수많은 명장들이 지휘하던 보병대에게 무수히 뒤져나간 기사, 카타프락트, 중기병들을 생각해라
ㄴ 기병의 기동을 막아 돈좌시키면 해법은 있긴 하다만... 그게 그리 간단한 게 아니지. 달리 기병 최고론이 나오는 거겠냐?
응 장창방진
기병도 카타프락토이처럼 중갑 두르면 무거워서 치고빠지기 못하고 한번 차징 박아서 기동력 상실하면 제일병신인게 기병인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