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있어서 기동력 죽이지.


말이 있으니깐 좀 더 무겁게 장갑을 껴 입고 나와도 되지. 말까지 입고 전장에 등장해봐라. 탱크가 따로 없지. 


화살 몇대는 그냥 씹어버리고 돌입하는 중기병을 맞이하는 보병들 심정이 어떻것냐?


30년전쟁때의 큐레이서만 해도 무시무시하게 보이더라. 경장기병인데도 명색이 장갑기병이라구 그러는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