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사용하던 갑옷 유물이라 하네. 일단 팔 보호대를 보면 손등 부분은 안 덮음. 너님이 찐따가 아니라면 싸울 때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 중에 하나가 손이라는 것은 알 거고.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를 방어를 안 함. 기타 보통국가들의 갑옷임. 보시다시피 손을 보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를 보호하지 않는 것을 한국은 갑옷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오늘 알게 되었음. - dc official App
비갑이 있는데 그거는 어찌 생각함? 활쏠때 걸리적거려서 보통 안썻다고 어디선가 들었는데(뇌피셜). 오피셜이 궁금한데 아는사람 없나
너무 일본이랑 서유럽으로만 기준잡는거 아니냐
조선에서 활을 쏘려면 깍지가 필수였고 활장갑도 꼈는데 거기에 손등 덮으면 걸리적 거리지.
그리고 저땐 이미 화약 무기도 사용되던 판에 굳이 갑옷을 둘둘 두르고 다니지 않았음. 니가 들고온 저 풀플레이트도 화약 널리 사용되고 나선 점차 줄고 나중엔 그냥 가죽 갑옷인 버프코트 같은 거나 입고 다녔는데
마지막으로 저 두정갑 스타일은 한국만의 스타일도 아니고, 원나라 시절 몽골 갑옷 영향 받은 거라 오히려 일본이 예외 케이스다. 명나라나 여진,청나라나 조선이나 죄다 포형 갑옷 스타일 영향 받은건데 그걸 조선만 예외로 치네
븅
총 나오기도 전에도 팔 부분은 잘 안가렸더라 한국뿐 아니라 어디든 방패가 가려줘서 그런거라 추측함
너님이 무식한걸 나라탓하면 어쩌냐